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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드는 발톱(내향성 발톱)
안녕하세요^^



워킹온더클라우드 입니다~




오늘은 파고드는 발톱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파고드는 발톱이란, 발톱이 안쪽으로 자라서 들어가는 발톱으로 발톱의 측면 부위가 발톱과 살이 이어지는 부위로 깊게 들어가면서 근육조직에 염증을 동반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내향성 발톱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원인으로는 작고 좁은 신발의 오랜시간 착용, 발톱을 자르실때 발톱 끝을 짧게 자르시거나 발 기형이나 발톱 기형으로 인해 나타날수 있으며, 비만 및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발톱의 굴곡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발가락에서 나타나며,





초기때는 발톱 끝이 발톱과 피부사이에 깊숙이 들어가며 발톱과 피부가 맞닿아 있는 부위에서 굳은 각질이나 티눈이 생기며 통증이 유발됩니다. 이때 티눈을 제거해야지 염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발톱과 피부가 맞닿은 부분에서 염증이 일어나고, 화농성 박테리아로 인해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발톱과 발톱아래피부 사이에 솜이나 의료용 치실을 끼워 넣어서 치료를 하지만 증상이 심해질 경우,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톱을 자르실 때 양 끝이 외부에 노출되게 일자로 자르셔야 하며, 염증이 발생했다면 발생 부위를 소독하면서 관리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파고드는 발톱 즉, 내향성 발톱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기온이 점점 떨어지고 바람도 점점 거세지고 있어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사진 출처 -
  IP : 59.10.87.144   관리자 DATE   2017-12-16 16:41:23
화일 #1 /    내성_발톱.jpg   ( 16.4KB : down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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